[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선호가 데뷔 후 첫 고정 예능프로그램으로 '1박 2일'에 합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김선호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박 2일' 너무 떨리고 긴장된다. 열심히 하겠다. '1박 2일'"이라는 글과 함께 뒷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김선호는 약 9개월 만에 방송을 재개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 멤버로 합류한다. 시즌 4에는 원년 멤버 김종민과 배우 연정훈, 개그맨 문세윤, 래퍼 딘딘, 빅스 라비도 함께한다. 또한 '1박 2일' 최초로 여성인 방글이 PD가 연출을 맡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박 2일' 시즌4는 오는 12월 첫 방송 예정이다.
한편 김선호는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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