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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대휘는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으로서 최근 논란이 된 '프로듀스X101' 조작 논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어 "사실 이 질문을 쇼케이스 할 때 받기도 했는데 문제가 더 커져서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이어 "그 친구들(엑스원)이 열심히 한 노력까지 흐려지는 느낌을 받고 있어서 안타깝다. 그 친구들이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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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대표 청춘들이 펼쳐가는 일과 사랑, 우정에 대한 12편의 에피소드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의 공통적인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대휘, 강민아, 김시은, 크리스티안 부르고스, 장민, 다니엘 힉스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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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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