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Advertisement
이호준은 8일 여수 유탑 마리나 호텔에서 열린 굽네몰 ROAD FC YOUNG GUNS 45 무제한급 매치 계체량에서 양복에 중절모를 쓰고 나타났다. 무제한급이라 체중에 상관이 없다보니 옷을 그대로 입고 계체량을 진행했고, 끝난 뒤 멋진 포즈까지 지었다.
Advertisement
이호준은 계체량 후 마이크를 잡고 오일학을 향해 야인시대를 연상케하는 대사까지 읊어 장내를 폭소로 만들었다. 이호준은 "오상사 로드FC는 아무나 오는 곳이 아니야. 내일 케이지에서 인사를 한번 나눠보지"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호준은 9일 경기에서 야인시대에 나온 배경음악을 자신의 등장곡으로 쓰기로 했다.
여수=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Loading Video...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