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토트넘이 답답한 플레이를 한 끝에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토트넘은 9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셰필드와의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 홈경기를 펼쳤다.
전체적으로 답답했다. 오히려 셰필드가 더욱 위협적인 경기를 펼쳐나갔다. 전반 9분 플렉이 슈팅을 때렸다. 29분에는 런드스트람이 골대를 때리는 슈팅을 날렸다.
토트넘은 손흥민이 뒷공간을 줄기차게 파고들었지만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했다. 손흥민은 두세차례 슈팅을 날렸지만 대부분 수비진에게 막혔다.
결국 양 팀으 0-0으로 전반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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