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새신랑' 김건모가 이웃 주민들을 위해 떡을 돌렸다.
10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사부 김건모와 함께한 상승형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건모는 이웃 주민들을 위해 멤버들과 함께 떡을 돌려 눈길을 끌었다.
내년 결혼을 앞두고 있는 김건모는 신혼집이 될 새집의 인테리어 공사에 동의해준 이웃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직접 떡을 돌린 것. 특히 그의 '피앙세' 장지연이 직접 이사 떡을 준비해주는 현장이 카메라에 포착돼 시선을 모았다.
김건모를 도와 이웃들에게 떡을 돌린 멤버들은 "인간미 넘친다. 진짜 이웃사촌이 된 느낌이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건모는 13살 연하의 피아니스트 장지연과 내년 1월 30일 결혼식을 올린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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