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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찬은 2017년 드래프트 1라운드 5순위로 전주 KCC에 입단한 후 부상으로 많은 출전 시간을 가지지 못했지만, 대학시절부터 주목을 받아온 기대주로 뛰어난 슛 감각과 더불어 적극적인 리바운드 참여, 어시스트를 고루 능한 선수다. 여기에 수비력이 뛰어난 포워드 박지훈과 대학리그에서 어시스트 능력을 인정받은 신인 김세창까지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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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덟 시즌 연속 플레이오프에 진출했고 네 차례의 우승을 거머쥐었던 현대모비스는 신인선수 수급에 어려움이 많았다. 그나마 1순위로 선발했던 이종현은 부상으로 코트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이대성과 라건아의 전력이탈이 아쉽지만, 당장 시즌 종료 후 FA자격을 얻는 이대성과 다음 시즌까지인 라건아 대신 김국찬, 박지훈 등 젊은 포워드와 신인가드 김세창의 영입으로 선수층을 두텁게 하면서 팀의 세대교체까지 바라볼 수 있는 두 가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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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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