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보험의 고수'로 발돋움 한 가수 레이디 제인과 개그맨 박영진이 '종신보험'의 핵심을 전달하며 일취월장한 보험지식을 뽐냈다.
11일 방송하는 SBSCNBC '돈이 되는 보험 스토리(이하 돈보스)'에서는 '위기일발, 엎친 데 덮친 종신보험 '이라는 주제로 종신보험에 대해 재정검 하는 시간을 갖는다.
패널로 나선 레이디 제인은 종신보험 개념에 대해 묻는 질문에 "쉽게 말해 집안의 가장들이 드는 가장 비싼 보험이다"라고 말하며 "돈보스를 시작하고 나서 우리 가족 보험을 모두 찾아봤었는데, 그 때 발견 한 것이 종신 보험이었다. 가장 큰 특징은 아빠만 가입돼 있었고 가장 비쌌었다"며 의미를 설명했다.
개그맨 박영진 또한 "종신보험은 죽을 때 까지 보장받는 보험이라고 해서 한자로 '마칠 종(終)에 몸 신(身)' 이라고 쓰는 걸로 알고 있다"며 정확히 핵심 개념을 설명해 MC김경란 아나운서를 비롯해 전문가 패널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문경록 전문가는 "두 분이 종신보험의 일부 의미를 잘 파악하고 있다"며 칭찬하며 "종신보험은 몸이 마칠 때 까지라는 '보장기간'의 의미가 담겨있고, 가입대상을 고려해봤을 때 대표 타깃이 '가장' 이었기에 주로 집안의 가장이었던 아버지들이 가입하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인과 커피 마시고 욕실 갔다가” 유명 배우, 향년 57세 별세..갑작스러운 죽음 전말 -
박수홍♥김다예, 자식농사 대박...유튜브 광고 수입 폭주 "9주 밀렸다" -
‘이혼’ 홍진경 “오늘도 전 남편과 통화”..김신영 ‘8년 연애 후 단절’에 갸우뚱 -
믹키유천 어디가고…박유천, 머리숱 줄고 갈비뼈 드러난 日 근황 "일하고 싶어요" -
'이혼위기 고백' 야노시호, 추성훈과 소통 어떻길래 "고릴라와 말하는 느낌" ('편스토랑') -
"남자 끊긴적 없다"더니...서인영, 이혼 2년만에 '결혼' 언급에 눈 번쩍 -
타블로, ‘길막’ 민폐 러닝크루에 분노…“무리 지어 다니지 마” -
'임신 8개월' 남보라, "아기 점점 내려와" 터질듯한 D라인...만삭 사진 공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두산 2군에서 뭘 시키길래...예술적 밀어치기 신공, 안재석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
- 2.무슨 야구 선수가 다리에 쥐가 날 때까지...'철인'도 쓰러지는구나, 그 투혼이 LG 살렸다
- 3.땅볼 놓치고 뜬공 또 놓치고…홀린듯한 오지환 돌글러브 → LG 공포의 9회말, 4G 연속 '악몽' 꿀뻔 [SC포커스]
- 4.'서정원의 절친 글라스너가 먼저 웃었다' 日 국대 가마다 1골-1도움 MVP급 맹활약! 크리스털 팰리스, 샤흐타르 3-1 완파 유럽컨퍼런스리그 결승 진출 유력
- 5.'홍명보호의 1승 제물'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직전 FIFA랭킹 131위-156위와 비공개 평가전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