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보험의 고수'로 발돋움 한 가수 레이디 제인과 개그맨 박영진이 '종신보험'의 핵심을 전달하며 일취월장한 보험지식을 뽐냈다.
11일 방송하는 SBSCNBC '돈이 되는 보험 스토리(이하 돈보스)'에서는 '위기일발, 엎친 데 덮친 종신보험 '이라는 주제로 종신보험에 대해 재정검 하는 시간을 갖는다.
패널로 나선 레이디 제인은 종신보험 개념에 대해 묻는 질문에 "쉽게 말해 집안의 가장들이 드는 가장 비싼 보험이다"라고 말하며 "돈보스를 시작하고 나서 우리 가족 보험을 모두 찾아봤었는데, 그 때 발견 한 것이 종신 보험이었다. 가장 큰 특징은 아빠만 가입돼 있었고 가장 비쌌었다"며 의미를 설명했다.
개그맨 박영진 또한 "종신보험은 죽을 때 까지 보장받는 보험이라고 해서 한자로 '마칠 종(終)에 몸 신(身)' 이라고 쓰는 걸로 알고 있다"며 정확히 핵심 개념을 설명해 MC김경란 아나운서를 비롯해 전문가 패널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문경록 전문가는 "두 분이 종신보험의 일부 의미를 잘 파악하고 있다"며 칭찬하며 "종신보험은 몸이 마칠 때 까지라는 '보장기간'의 의미가 담겨있고, 가입대상을 고려해봤을 때 대표 타깃이 '가장' 이었기에 주로 집안의 가장이었던 아버지들이 가입하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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