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SuperM이 미국 텍사스에서 북미 라이브의 포문을 열었다.
SuperM은 11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포트워스의 대규모 공연장 디키즈 아레나(Dickies Arena)에서 북미 라이브 'SuperM We Are The Future Live in Fort Worth'(슈퍼엠 위 아 더 퓨처 라이브 인 포트워스)를 개최, 완성도 높은 무대와 감각적인 연출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슈퍼 시너지'를 선사했다.
이날 SuperM은 지난 10월 4일 발매한 첫 미니앨범 'SuperM'의 타이틀 곡인 'Jopping'(쟈핑)을 비롯해 'I Can't Stand The Rain'(아이 캔트 스탠드 더 레인), 'Super Car'(슈퍼 카), '2 Fast'(투 패스트), 'No Manners'(노 매너스) 등 수록곡까지 약 2시간 동안 총 16곡의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해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더불어 이번 공연에서는 SuperM의 신곡 'Dangerous Woman'(데인저러스 우먼)과 'With You'(위드 유) 무대가 추가로 공개되었을 뿐만 아니라, 각 멤버들의 개성과 매력이 돋보이는 솔로 무대도 만나볼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관객들은 콘서트가 진행되는 내내 노래를 따라 부르고 뜨거운 환호를 보내는 등 적극적으로 공연을 즐겼으며, 공연 말미 멤버들은 "팬 여러분들과 좋은 추억 만든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팬 여러분 덕분에 빌보드 1위를 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좋은 앨범으로 여러분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해 공연장을 함성으로 가득 채웠다.
한편, SuperM은 미국 및 캐나다 도시에서 총 10회에 걸쳐 첫 북미 라이브를 개최하며, 11월 13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기를 이어간다.
supremez@sportschosun.com
-
故박동빈, 늦둥이 3살 딸·아내 이상이 두고 영면..오늘(1일) 발인 -
김신영, 김숙과 손절할 뻔 "못 사게 한 8억 집이 1년 만에 17억 돼" ('옥문아') -
'장동건♥' 고소영, 19금 영화 촬영장서 노출 거부 "감독 말 안 들었다" -
“애인과 커피 마시고 욕실 갔다가” 유명 배우, 향년 57세 별세..갑작스러운 죽음 전말 -
김성수-박소윤 "진짜 사랑하는 사이, 결혼생각 있다" -
아옳이, 스위스서 쇼핑하자마자 '소매치기' 날벼락 "현지 제품만 샀는데" -
박수홍♥김다예, 자식농사 대박...유튜브 광고 수입 폭주 "9주 밀렸다" -
‘이혼’ 홍진경 “오늘도 전 남편과 통화”..김신영 ‘8년 연애 후 단절’에 갸우뚱
- 1.'손케 듀오'와 토트넘의 레벨을 끌어올린 포체티노 "나는 토트넘을 정말 사랑한다. 그래서 슬프다"
- 2.갈 길 급한데 '손흥민 명단 제외', 대체 왜? LAFC 감독 작심 발언 "우리가 결승 못 가길 바라나"
- 3.[오피셜]日에서 발생한 황당 사건…독일 국대+구자철 동료, 단 1경기도 못 뛰고 50일만에 '계약해지'
- 4.'홍명보호 절대 얕보지마' 韓 월드컵 다크호스 예측…"MLS 어시스트 1위 손흥민 보유국, 월드컵 A조 강력한 1위 후보"(美매체)
- 5.'찬규야 초구는 무조건 커브라며' 김현수와 첫 맞대결 146km 직구, 승부에만 집중한 임찬규 [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