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 루니의 아들 축구 실력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국 언론 미러는 12일(한국시각) '웨인 루니의 장남인 카이가 멋진 프리킥 골로 맨유의 전설인 아버지를 쫓고 있다'고 보도했다.
카이는 개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동영상을 게재했다. 노란색 유니폼을 입은 카이는 절묘한 프리킥으로 상대의 골망을 흔들었다.
미러는 '카이는 슈팅 전에 한 발 뒤로 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상대 왼쪽을 노린 카이는 득점 후 동료들과 기뻐했다. 카이의 영상을 봤다면 아버지는 무척 자랑스러워했을 것이다. 카이의 축구 능력은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카이는 웨인 루니와 함께 미국으로 이동하기 전 맨시티의 축구 아카데미에 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의 몇몇 언론은 '카이가 축구에 꽤 소질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박동빈, 늦둥이 3살 딸·아내 이상이 두고 영면..오늘(1일) 발인 -
김신영, 김숙과 손절할 뻔 "못 사게 한 8억 집이 1년 만에 17억 돼" ('옥문아') -
'장동건♥' 고소영, 19금 영화 촬영장서 노출 거부 "감독 말 안 들었다" -
“애인과 커피 마시고 욕실 갔다가” 유명 배우, 향년 57세 별세..갑작스러운 죽음 전말 -
김성수-박소윤 "진짜 사랑하는 사이, 결혼생각 있다" -
아옳이, 스위스서 쇼핑하자마자 '소매치기' 날벼락 "현지 제품만 샀는데" -
박수홍♥김다예, 자식농사 대박...유튜브 광고 수입 폭주 "9주 밀렸다" -
‘이혼’ 홍진경 “오늘도 전 남편과 통화”..김신영 ‘8년 연애 후 단절’에 갸우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케 듀오'와 토트넘의 레벨을 끌어올린 포체티노 "나는 토트넘을 정말 사랑한다. 그래서 슬프다"
- 2.갈 길 급한데 '손흥민 명단 제외', 대체 왜? LAFC 감독 작심 발언 "우리가 결승 못 가길 바라나"
- 3.[오피셜]日에서 발생한 황당 사건…독일 국대+구자철 동료, 단 1경기도 못 뛰고 50일만에 '계약해지'
- 4.'홍명보호 절대 얕보지마' 韓 월드컵 다크호스 예측…"MLS 어시스트 1위 손흥민 보유국, 월드컵 A조 강력한 1위 후보"(美매체)
- 5.'찬규야 초구는 무조건 커브라며' 김현수와 첫 맞대결 146km 직구, 승부에만 집중한 임찬규 [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