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성영은 "돌아보면 아쉬운 경기가 너무 많았다"며 "(이)재학이형이나 (구)창모형을 보면 선발 등판해 길게 이닝을 끌어가는데, 나는 6이닝을 던지겠다고 마음을 먹어도 그러지 못한 날이 더 많았다"고 불만족의 이유를 밝혔다. 이어 "혼자 고민하고 심기일전해도 볼넷이 늘었고, 구속도 떨어졌다는 소리를 들었다"며 "시즌 초 캠프 때부터 제구에 신경을 썼는데 올해도 볼넷이 많았다. 지난해엔 평균자책점이 높았어도 구속, 제구는 괜찮았다고 본다. 올해는 내가 생각했던 퍼포먼스가 나오지 않았다. 시즌 기록은 좋았지만, 내용 면에서 나는 만족을 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올 시즌을 마친 최성영은 다시 '제로베이스'로 돌아갔다. 최성영은 지난달 말부터 시작된 NC의 창원 마무리캠프에 합류해 새 시즌에 대비한 몸 만들기에 열중하고 있다. 최성영은 "스피드, 제구력, 이닝을 끌어가는 경기 운영 능력 등 발전시켜야 할 부분이 많다"며 "무엇보다 볼넷을 줄이고 싶다. 볼넷 수를 줄이면 이닝도 많아지고, 자신감, 구속도 상승할 것 같다. 제구력을 잡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나솔' 23기 순자♥영철 결혼한다..명품반지 프러포즈 자랑 "나이 많아, 6개월 안에 꼭!"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2.'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5.'이렇게까지?' 철통보안 일본 WBC 대표팀, 취재진도 못들어간 비공개 훈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