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이할 점은 13일 훈련이다. 대표팀은 13일 오전 같은 곳에서 훈련을 한다. 그리고 오후 아부다비 공항으로 이동해 전세기편으로 레바논 베이루트에 입성한다. 베이루트에서는 따로 훈련을 하지 않는다. 입성과 동시에 바로 호텔로 돌아가서 휴식을 취한다. 14일 바로 경기를 치른다. 보통 원정팀은 경기 전날 그 경기장에서 훈련을 하며 적응의 시간을 갖는다. 그러나 벤투호는 그러지 않기로 결정했다.
Advertisement
선수들도 동의했다. 황의조는 "어떻게 하면 우리가 제일 잘할 수 있을지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이 함께 생각해서 나온 결정이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박경혜, 강남 6평 원룸 하자 폭로 후 달라졌다 "문이 드디어 닫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 -
조정석♥거미 둘째 딸 공개됐다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