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뷰티의 메종 크리스챤 디올에서 행운이 필요한 순간을 위한 새로운 배쓰 아이템들을 지난 11월 1일 출시했다.
바디 크림, 솝 - 리퀴드 솝 및 솔리드 솝으로 구성된 새로운 배쓰 아이템들은 가볍고 섬세한 향으로 지친 마음을 편안하게 달래주고 그 이름처럼 다가올 미래에 대한 기쁨과 설렘을 오래도록 즐길 수 있게 한다.
럭키 배쓰 라인의 향은 동명의 향수 '럭키 오드 퍼퓸'의 달콤한 화이트 플라워와 은방울 꽃을 담고 있다.
은방울 꽃은 브랜드의 창립자 무슈 크리스챤 디올이 평소 '행운의 상징'으로 여기며 재킷의 솔기에 장식으로 늘 지니고 다녔던 아이템이다. 이에 영감 받아 선보이는 '럭키 배쓰 라인'의 은은하고 달콤한 은방울 꽃 향기는 행복한 추억을 회상하게 하고, 다가올 미래에 대한 설렘으로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준다.
디올 관계자는 "다가오는 수능, 새로운 시작을 위한 결혼, 설레는 연말 등 새로운 순간을 맞이할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위시 유 럭(Wish you luck)'이라는 인사와 함께 배쓰 라인과 향수로 구성된 '메종 크리스챤 디올 럭키 세트'를 선물해보길 제안한다"고 전했다.
메종 크리스챤 디올은 디올 뷰티의 라이프 스타일 컬렉션 라인으로 지난 7월 5일 롯데 백화점 본점 1층에 한국 최초 단독 부티크를 오픈했다. 플로럴, 프루티, 오리엔탈 계열에서 22종의 향수와, 솝, 캔들, 바디 크림 등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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