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빈우가 '아내의 맛' 본방사수 인증샷을 남겼다.
김빈우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본방사수 하는데도 두근두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전원을 안은 채 미소 짓고 있는 김빈우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남편 전용진, 두 아이들과 함께 '아내의 맛'을 시청 중인 인증 영상을 게재했다.
김빈우는 이날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리얼 육아 일상과 결혼 이야기를 공개했다. 김빈우 전용진 부부는 만나게 된 계기에 대해 "알고 지내던 누나 동생 사이다. 김빈우가 우연히 같은 아파트로 이사 왔다", "정말 몰랐는데 지나가다 만났다. 그때 전화번호를 주고 받고 연락하다 결혼까지 했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만난 지 한 달 만에 청혼하고, 상견례까지 고작 두 달이 걸렸다고 초고속 결혼 스토리를 밝혀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배우 김빈우는 IT사업가 전용진과 결혼, 슬하에 딸 한 명,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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