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이 출연을 확정했다는 소식과 함께 이미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이다. 콘텐츠 격전지로 불리는 금요일 밤, 의미 있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금요예능 신흥강자로 떠올랐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첫 번째 메뉴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11월 13일 새로운 출연진 소식이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이정현이다. 평소 엄청난 요리 솜씨를 자랑하는 이정현은 이번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갈고 닦은 내공으로 자신만의 개성 있는 메뉴를 공개할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정현은 이미 첫 촬영도 마친 상황. 첫 촬영부터 이정현의 요리 실력에 제작진 모두 깜짝 놀랐다는 전언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 '신상출시 편스토랑' 출연은 이정현에게 있어서도 지난 4월 결혼 후 첫 고정예능이 되는 셈. 이에 많은 관심과 기대가 쏠리고 있다.
이와 관련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작진은 "이정현 씨가 첫 촬영부터 놀라운 요리 솜씨를 선보였다.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도 놀라웠다. 앞으로 이정현 씨가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어떤 메뉴들을 선보일지, 베일에 감춰져 있던 그녀의 일상은 어떤 모습일지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정현의 '신상출시 편스토랑' 첫 출연 분은 12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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