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라디오스타' 장성규가 '워크맨' 관련 수익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투 머치 피플' 특집으로 장성규와 솔비, 던(DAWN), 김용명이 출연했다.
이날 김용명은 장성규에게 팩트를 체크했다. 그는 "'워크맨'이 조회수가 엄청나다. 소문에 의하면 출연료를 받고, 그 이후 조회수 올라가면 억 대로 받는다더라"고 물었다.
이에 장성규는 "MBC '전참시'에서 돈 이야기를 한 적이 있어서 제작진과 약속을 했다. 앞으로 어디서든 '워크맨'에 관련한 이야기를 안 하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장성규는 "새로운 계약이 있었다"면서 "회사 측에서 '안 그래도 챙겨주려고 했는데 왜 그런 이야기를 했냐'고 하더라. 난 질문을 해서 솔직한 캐릭터라서 이야기 했는데, 서운해 하더라"고 털어놨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