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데니안의 단독 팬미팅 '2019 DANNY DAY'의 티켓이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되었다.
지난 13일(수) 예매사이트 예스24를 통한 티켓 예매가 단 30초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해 티켓파워를 과시했다. 이에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데니안 역시 팬미팅에서만 볼 수 있는 무대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여념이 없다는 후문.
그동안 역대급 팬 서비스로 뜻깊은 시간을 선물했던 만큼 팬들의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이렇게 전석 매진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데니안 단독 팬미팅 '2019 DANNY DAY'는 오는 12월 14일(토) 오후 5시 SMTOWN 씨어터에서 진행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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