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구만승의 전개로 본 금맥 찾기
◇16일
알파독(1경주 4번·안토니오)=데뷔전을 치르는 신마. 선행도 가능한 흐름이고 따라가도 한발이 가능한 탄력감을 보여주고 있어 바로 우승 도전 가능.
큐피드미션(5경주 3번·이 혁)=데뷔전 우승의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 마필. 또다시 앞선 공략이 가능한 이번에도 자력으로 연승 가능한 전력.
페더럴캣(8경주 6번·김용근)=최상의 탄력감을 보여주고 있는 마필. 앞선 경합이 필연적인 편성에서 추입 타이밍만 잡으면 첫승도 가능.
금로열(10경주 1번·김덕현)=직전 우승으로 승급전을 치르는 마필. 내측 최적의 2선에서 참고 한발이면 감량의 이점과 함께 연승 가능한 축마로 손색없다.
◇17일
록라인(2경주 6번·함완식)=직전 첫 입상 이후에 더욱 뒤가 보강된 마필. 초반 앞선 전개가 가능한 이번에는 첫승에 강하게 도전 가능한 전력.
정문사이(5경주 6번·송재철)=승급전 은근히 빠른 편성이지만 선행도 가능. 따라가도 늘어난 뒷심과 함께 우승 도전 가능.
달려라광산(7경주 6번·함완식)=휴양 이후에 상태 호전세 뚜렷한 마필. 앞선 장악이 가능한 이점과 함께 이번에는 자력으로 우승까지 노릴 전력.
대군불패(10경주 6번·안토니오)=연승을 이어가고 있는 마필. 무리한 선행을 고집하지 않더라도 탄력으로 연승이 가능한 전력으로 부중과의 싸움만 이기면 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