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2014년 개봉해 애니메이션 최초 1000만 관객을 동원한 '겨울왕국'(크리스 벅·제니퍼 리 감독)의 후속편인 '겨울왕국 2'(크리스 벅·제니퍼 리 감독)가 해외 언론의 압도적인 극찬 세례와 함께 경이로운 시리즈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오는 21일 개봉을 앞둔 영화 '겨울왕국 2'가 지난 7일(현지시각) 미국에서 열린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처음으로 세상에 공개된 이후 해외 언론들의 압도적인 극찬 세례를 얻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겨울왕국 2'는 2014년 전 세계를 사로잡은 '겨울왕국'의 두 번째 이야기로 일찍이 뜨거운 관심을 모은 이번 작품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스펙터클한 스토리로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올겨울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하듯 국내에서는 개봉 열흘 전부터 압도적인 수치로 예매율 1위를 기록, 현재까지 그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가운데, 월드 프리미어 시사 이후 쏟아지는 해외 언론의 극찬은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훌륭한 후속작! 디즈니는 '겨울왕국 2'를 통해 불가능한 일을 해냈다'(New York Post), ''겨울왕국 2'는 재미와 모험의 모든 측면에서 전편을 능가한다'(Daily Mirror(UK)), ''겨울왕국 2'에 기대했던 모든 것을 만족시켜준다'(Rachel's Reviews) 등 기대와 상상을 뛰어넘는 역대급 작품의 탄생에 대한 찬사는 물론, '넘치는 웃음과 매혹적인 노래를 선사한다'(Shakefire), '아름다운 애니메이션! 풍부한 감정이 담긴 스토리와 놀라운 음악으로 가득 찬 '겨울왕국 2'는 올해 가족 관객들이 꼭 봐야할 영화다'(Lola Lambchops), '분명 엄청난 흥행을 일으킬 작품'(London Evening Standard) 등 놀라운 스토리와 황홀한 OST로 다시 한번 전 세계에 '겨울왕국' 신드롬을 일으킬 작품이라는 뜨거운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겨울왕국 2'는 전 세계가 사랑했던 전편을 통해 우리를 새로운 모험으로 이끈다'(Solzy at the Movie), '이번 작품은 현시대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인지 우리에게 보여준다'(Variety)라는 긍정적인 평이 쏟아지고 있어 경이로운 모험을 통해 전 세대 관객들에게 뜨거운 전율을 선사할 '겨울왕국 2'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겨울왕국 2'는 숨겨진 과거의 비밀과 새로운 운명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엘사와 안나의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크리스틴 벨, 이디나 멘젤, 조시 게드, 조나단 그로프가 목소리 연기에 나서며 전작에 이어 크리스 벅·제니퍼 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오는 21일 국내 개봉하며 북미 개봉은 하루 뒤인 22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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