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머라이어 캐리가 자녀들과 함께한 즐거운 일상을 공개했다.
머라이어 캐리는 15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로칸과 몬로가 8살 인생에서 가장 즐거웠던 순간. 밀리 바비 브라운에게 너무 감사해요. 아주 즐거운 한때를 보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머라이어 캐리가 쌍둥이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쌍둥이 남매는 꼬불꼬불한 곱슬머리, 뚜렷한 이목구비 등 엄마를 닮은 귀여운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머라이어 캐리는 2008년 배우 닉 캐논과 결혼해 2011년 쌍둥이 남매 모로칸과 몬로를 얻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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