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최강 틴에이저팀 NCT DREAM(엔시티 드림,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오늘(15일) 첫 단독 콘서트의 화려한 포문을 연다.
NCT DREAM의 첫 단독 콘서트 'NCT DREAM TOUR "THE DREAM SHOW"'(엔시티 드림 투어 "더 드림 쇼")는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며, NCT DREAM의 청량하고 에너지 넘치는 음악 색깔을 만끽할 수 있는 공연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NCT DREAM이 데뷔 후 처음 펼치는 단독 콘서트로, 당초 예정된 2회 공연이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1회 공연을 추가한 총 3회 공연으로 진행되어, NCT DREAM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또한 이번 공연에서 NCT DREAM은 데뷔곡 '마지막 첫사랑 (My First and Last)'부터 첫 번째 미니앨범 'We Young', 두 번째 미니앨범 'We Go Up', 지난 7월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 'We Boom'까지 다양한 장르 및 스타일의 음악과 무대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어서,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이 기대된다.
더불어 NCT DREAM은 첫 단독 콘서트 'NCT DREAM TOUR "THE DREAM SHOW"'의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12월 1~2일 양일간 태국 방콕 썬더돔(Thunder Dome)에서 투어를 이어가며, 추후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도 공연을 개최할 계획이어서,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narusi@sportschosun.com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박수홍♥' 김다예, 90kg→52kg 만들더니..'비키니 몸매' 자랑 "올 여름 첫 수영"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