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가 조디 모리스 코치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발언에 경고했다.
영국 언론 미러는 16일(한국시각) '첼시는 조디 모리스 코치의 발언이 부적절했음을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상황은 이렇다. 조제 무리뉴 전 맨유 감독은 최근 첼시의 경기력에 대해 "어린 선수들이 팀에 잘 녹아들고 있는 것은 프랭크 램파드 감독의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아직 큰 경기에 대한 걱정이 있다. 벌써 맨유에 두 차례나 패했다"고 생각을 밝혔다. 이에 조디 모리스 코치는 개인 SNS에 '무리뉴 감독이 아직도 우리 걱정을 한다'고 적었다.
첼시는 조디 모리스 코치의 언급이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첼시는 조디 모리스 코치의 SNS 사용이 부적절했다고 경고했다. 구단은 그의 SNS 활동을 금지할 계획은 없지만, 앞으로는 (논란 사안에 대해) 자제력을 보여달라고 요청했다'고 전했다.
한편, 조디 모리스 코치는 지난 1996년부터 첼시에서 활약했다. 그는 은퇴 뒤 지난 2013년 첼시로 돌아와 유소년팀에서 코치 생활을 시작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