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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훈과의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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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뿐만 아니라 모든 선수들이 다 불안한 마음 보다는 기대를 가지고 준비하고 있다. 강팀 인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저희 스스로 좋은 경험이 될 경기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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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신경 안 쓰고 있다. 당연히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경쟁은 그 상황에서 감독님의 전술에 맞는 선수가 뛰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선수로서 당연히 뛰고는 싶지만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경쟁은 어느 곳에 가나 있다. 잘 준비하는 방법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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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기대 된다. 수비나 공격이나 다 좋은 선수들인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특정 선수보다는 다 기대가 되고 배울 부분도 많다고 생각한다. 저희가 충분히 좋은 모습 보여줄 수 있다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한다.
브라질과 평가전 가지는 것은 아무 팀이나 할 수 없다.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 겸손한 자세로 임하겠다. 브라질의 약한 점을 파고 들어야하지 않을까.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남은 기간 잘 준비하고 어느 선수가 뛰던 각자의 역할 충실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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