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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는 "매주 의미있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며 "많은 관심으로 펀딩에 열렬히 참여해 준 시청자분들 감사드리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 보낸 '같이펀딩' 제작진과 멤버들이 오래 기억될 것 같다"라는 소감으로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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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는 목소리만으로 감정을 전달할 수 있는 장점을 십분 발휘했고 대중의 호응을 얻었다. 센스 있는 기획력으로 감성 소통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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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인나는 적극적인 태도와 밝은 에너지로 출연진과 어울렸다. 배려와 센스를 갖춘 입담에 러블리한 흥을 발산하며 다른 멤버들의 펀딩에도 자신의 일처럼 애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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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의 귀를 편안하게 만든 유인나는 매력의 진면모를 확인시키며 '같이펀딩'의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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