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고은이 몽환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는 12월호 커버의 주인공, 배우 김고은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늦가을의 어느 주말에 만났던 그녀의 첫인상은 앳된 소녀 같았다. 그러나 헤어 메이크업을 마치고 카메라 앞에 서자, 배우 김고은이 등장했다. 때론 부드럽고 감성어린 눈빛, 때로는 강렬하게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다양한 감정선을 표현해냈다.
김은숙 작가의 신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더킹: 영원의 군주'를 촬영 중인 그녀. 샤넬의 앰버서더로 활약 중이기도 한 그녀는 이번 화보를 통해 클래식과 모더니즘을 넘나드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또한 시간에 대한 진지하고 솔직한 인터뷰도 '하퍼스 바자' 12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