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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호구의 차트' 녹화 중, 퇴근 후에도 직장 상사의 SNS '좋아요'를 눌러야 하는 직장인들의 고충이 차트 순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중 유일하게 오랫동안 직장생활을 경험했던 장성규는 해당 순위에 깊은 공감을 표했다. 특히 장성규는 자신의 SNS에 "누가 '좋아요'를 눌렀는지 목록을 확인한다"라며 '관종력'을 뽐냈다. 이에 한혜진이 "언팔해도 되냐"라며 질색하자, 장성규는 "혜진이 너 댓글 안 달았더라?"라며 뒤끝 있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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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출근만 하면 아픈 이유'는 11월 18일(월) 저녁 8시에 방송되는 JTBC2 '호구의 차트' 1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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