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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털털하고 내추럴한 스타일링을 추구하며 패션에 큰 관심이 없는 찬희와, 남들도 인정하는 패션 감각의 소유자 다원은 정반대의 매력을 발산하며 스튜디오에 웃음꽃을 피웠다는 후문이다. 바른 청년 같은 이미지에서 탈피, 치명적인 남자로 변신을 꿈꾸는 찬희의 도전에 쌀롱 패밀리들은 눈을 빛내며 다시 한 번 레전드 메이크오버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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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뷰티 어벤져스가 완성한 찬희의 새로운 스타일은 그가 평소 무대 위에서도 시도해보지 못했던 도전이라고 전해져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찬희 역시 변화한 자신의 모습에 "너무 마음에 듭니다"라고 만족스러운 심정을 드러내며 오늘(18일) 본방 사수에 대한 욕구를 드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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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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