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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한 수: 귀수편'은 2014년 개봉해 365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 바둑과 액션의 만남으로 극장가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신의 한 수'(조범구 감독)의 스핀오프(기존 작품의 캐릭터나 주제, 사건 등을 기본으로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 혹은 시리즈를 만들어낸 것) 버전으로 11월 관객을 찾았다. '신의 한 수' 오리지널 제작진이 다시 모여 5년 만에 의기투합한 '신의 한 수: 귀수편'은 전작에서 교도소 독방에 수감된 태석(정우성)에게 바둑을 두자는 쪽지를 전달하고 이후 노크 소리를 통해 태석과 벽을 두고 바둑을 두는 귀수의 탄생 이야기를 담아 눈길을 끈 '신의 한 수: 귀수편'은 지난 7일 개봉해 1주차 100만 돌파, 개봉 2주차 평일 150만 관객 돌파에 이어 주말에도 뚝심 있는 관객 몰이에 성공, 이러한 추이대로라면 금주 내 200만 관객은 물론 손익분기점인 230만 돌파도 거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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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 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펼치는 작품이다. 권상우, 김희원, 김성균, 허성태, 우도환, 원현준 등이 가세했고 리건 감독의 첫 상업 장편영화 데뷔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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