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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12라운드를 마친 현재 승점 14점으로 14위에 머물러 있다. 토트넘은 최근 정규리그 5경기서 3무2패로 무승 행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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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 감독은 기본 전력이 떨어지는 팀을 리그 9위로 이끌고 있다. 안첼로티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 첼시, 바이에른 뮌헨, AC밀란 등을 이끈 풍부한 경험의 베테랑 지도자다. 32세의 나겔스만 감독은 분데스리가에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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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이번 주말(23일) 웨스트햄 원정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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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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