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VIP'가 결방의 여파를 받았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VIP'(차해원 극본, 이정림 연출) 5회와 6회는 전국기준 5.9%와 7.8%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8.0%, 9.1%)에 비해 각각 2.1%P, 1.3%P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월화극 1위에 해당한다.
'VIP'는 지난 방송분까지 시청률 상승세를 유지하며 10% 돌파에 대한 기대감이 감돌기도 했지만, '프리미어12' 중계 등으로 인해 4회 연속 결방이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잡아두지 못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2 '조선로코-녹두전'은 5.6%와 6.5% 시청률을 나타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