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아스트로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20일 오후 3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아스트로의 미니6집 '블루 플레임(BLUE FLAM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번 쇼케이스에는 건강 문제로 팀 활동을 중단한 문빈을 제외하고 차은우 MJ 진진 라키 윤산하만 참석했다.
윤산하는 "10개월 만의 컴백이라 정말 설렌다"고, MJ는 "공백기 동안 열심히 준비했다.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차은우는 "오랜만에 컴백한 만큼 제목처럼 파랗고 뜨겁게 불타오르는 활동하겠다"고, 진진은 "음악적으로나 외적으로나 새로운 시도가 많다. 새로운 느낌의 앨범이다. 치명적이고 몽환파탈적인 앨범"이라고, 라키는 "개인활동을 하며 각자 역량을 끌어올려서 큰 시너지가 생겼다"고 밝혔다.
아스트로는 20일 오후 6시 '블루 플레임'을 발표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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