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프리 선언 7개월 차 장성규는, 아나운서 시절보다 대폭 늘어난 수입에 "돈을 이렇게 막 써도 되는 건가 싶어요"라며, 계획 없는 소비에 대해 고민을 토로했다. 장성규는 KBS 첫 방문을 기념한 폭풍 쇼핑 후 '쇼핑스타'로 등극한 것은 물론, 금액에 상관없이 주변 사람들에게 한턱 쏘는 게 일상이 된 선 넘는 소비를 보여줘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트렸다.
Advertisement
또 장성규는 제작진들에게 아이스아메리카노 20잔을 산 후 "내가 아나운서가 되기 전 KBS 견학을 왔을 때 전현무 선배를 만났었다"라며 과거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이후 매니저는 장성규에게 영수증을 보였고, 장성규는 "벌써 10만원을 썼냐"며 놀랐다. 또 장성규는 "예전에는 후배들과 뭘 먹어도 걱정을 했는데, 요즘은 그냥 막 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이후 장성규는 본가로 향했고, 엄청난 패션센스를 자랑하는 어머니가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어머니는 "MC냐 패널이냐"를 먼저 물어 웃음을 사로잡았다.
또 장성규는 어머니와 차를 마시며 "내가 초등학교 고학년 때까지 저금한 돈이 천만원이 넘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고, 장성규는 "목욕탕, 전단지 돌리기 등을 했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장성규의 어머니는 헤진 운동화를 들고 나왔고, 장성규는 "약간 집착이 있었다. 한 번 꽂히면 계속한다"라고 말하며 "저렇게 36년을 하다가. 돈이 생겨서 쓰려고 하니까 서툴다"라고 자신의 소비에 관련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장성규는 이후 친구들과 KBS 입성 자축파티를 위해 모였고, 장성규는 "이제 SBS 남았다"라며 야망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초등학교 동창들은 "성규가 돈을 쓰는 걸 본 적이 없다. 근데 초등학생인데 통장에 500만원이 있었다"라고 이야기 했고, "근데 대학교 시절 한 번에 500만원을 다 잃었다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장성규는 "아버지를 내가 닮은 것 같더라. 아버지가 빚보증을 섰는데 나도 친한 사람들에게 귀가 얇더라"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때 장성규는 제작진들을 향해 "식사를 해야할텐데 고기랑 시켜 먹어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성규는 "박수홍 형과 처음 방송을 하기 시작했는데, 형이 '돈은 절대 빌리지도 말고 빌려주지도 말아라. 좋은 사람 잃는다. 근데 그냥 주려면 줘라'라고 이야기했다. 그래서 그 말을 아직 따른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들의 식사까지 책임진 장성규는 93만 7000원을 결제하는 모습을 보였고, 또 이날 장성규는 식대와 기념품 등을 산 금액이 100만원이 넘어 모두를 놀라게했다.
또 한달 소비 패턴을 본 치타는 "그건 법인카드가 있는데 왜 안 쓰냐"라고 물었고, 장성규는 "쓰게 하고 싶지 않다. '나중에 사주셔라'라고 이야기 한다"라고 말했다.
장성규의 패턴을 본 경제 분야 유튜브 크리에이터 댈님은 "지출의 선을 정해라. 고정&변동 지출을 파악하라"라고 조언했다.
또 댈님은 "세태크가 중요하다.절세 상품을 찾아 가입하라"라고 조언했다.
이후 치타는 장성규에게 '용돈기입장'을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