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당당한 싱글을 위한 즐거운 패션 매거진 '싱글즈'가 단독 해외 팬미팅부터 뷰티, 의류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는 등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김민규의 화보를 공개했다.
'차세대 얼굴 천재'로 불리는 김민규는 이번 화보에서 순수한 열정이 돋보이던 소년의 모습에서 벗어나 강렬한 눈빛과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를 완성하며 촬영장 스태프들의 여심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김민규의 변화를 만드는 동력 : '하면 된다'는 믿음
여러 활동을 통해 꾸준히 성장하며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은 김민규는 '하면 된다'라는 믿음으로 새로운 모습과 역량을 보여주기 위해 연구하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까지 방송에서 보여준 저의 모습은 정사각형에 가까웠어요. 앞으로는 바른 민규 너머에 있는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기회가 왔으면 좋겠어요."라며 앞으로 펼쳐질 다양한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 어느 때보다 특별했던 김민규의 열아홉 페이지
지난 16일 대만에서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개최한 김민규는 국내에 이어 해외까지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글로벌 꽃길'을 예약했다.
김민규는 팬미팅에 대해 '절대 잊을 수 없는 짜릿한 경험'이라고 포문을 열었다. 받은 만큼 돌려주고 싶은 팬들의 사랑과 이 일을 시작하면서 마음에 새긴 '즐기며 하자'라는 모토가 앞으로 인생의 양분이라고 전한 그는 "사람들이 저를 보고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원래 생각이 많은 편인데, 누군가가 저를 보고 고민과 걱정이 잠시라도 생각나지 않게 해줄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어요."라고 밝혔다.
자신을 응원해주는 팬들을 비롯해 좋은 인연을 만난 일을 올해 가장 잘한 일로 꼽으며 순수한 열정을 품은 동시에 감사할 줄 아는 김민규의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12월호와 '싱글즈' 모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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