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박지훈이 12월 4일 컴백을 앞두고 청춘의 찬란함이 가득 담긴 티저로 기대감을 높였다.
박지훈은 21일 두 번째 미니앨범 '360(삼육공)' 180도 버전(180 Degrees) 포토 티저를 공개했다.
사진 속 박지훈은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답게 펼쳐진 풍경을 배경으로 여행의 자유를 만끽하고 있다. 박지훈의 자유분방함이 가득하면서도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박지훈은 앞서 공개한 '0도 버전' 티저를 통해 순수하고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한 바 있다. 이번 티저에서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박지훈의 찬란한 청춘이 강렬하게 와닿는다.
박지훈이 '360도 버전'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박지훈의 미니 2집 '360(삼육공)'은 오는 12월 4일 오후 6시 발매된다. 내달 21~22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 핸드볼 경기장에서 '박지훈 팬콘 아시아 투어 인 서울'을 개최한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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