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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번째 희망의 집 주인공이 된 최 양은 농업에 종사중인 아버지, 베트남인 어머니와 함께 노후화된 농가에서 생활해오고 있었으나 이마저도 지난 4월 고성산불로 전소돼 현재는 정부가 지원하는 5평 남짓의 조립식 주택에서 생활하며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KB손해보험은 최 양과 그 가족들이 쾌적하게 생활하고 최 양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2달 여 기간의 공사를 거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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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전무는 기념사를 통해"아이들은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랄 권리가 있다"며 "KB손해보험은 오늘 완공된 '희망의 집'에서 최양이 마음껏 꿈꾸며 행복하게 성장하길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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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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