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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호는 검사 이선웅(이선균)과 차명주(정려원)가 소속된 진영지청 형사2부를 이끄는 인물. 검사 18년 차지만 나름 젊은 감성을 가진, 지난해 막 돌아온 따끈따끈한 돌싱남이다. "허세도 처세다"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베테랑 검사인 그는 가끔 욱하기도 하지만 후배들이 뭔가를 해보려 하면 못 이기는 척 들어주는 괜찮은 상사라고. 사사건건 부딪히는 선웅과 명주를 비롯해 누구 하나 만만찮게 개성 강한 형사2부 검사들의 수장으로서 '직장인 검사'들을 어떻게 이끌어나갈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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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검사내전'에서 부장검사 조민호로 분한 명품 배우 이성재가 탄탄한 연기력과 묵직한 존재감으로 드라마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좌충우돌 직장인 검사들을 이끌어갈 조민호의 다채로운 매력이 시청자 여러분을 찾아갈 첫 방송까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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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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