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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1회에서 세젤호구(세상 제일의 호구) 윤시윤은 우연히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의 다이어리를 득템하고 정체 착각에 빠져 혼란스러워 하는 모습으로 웃음과 짠내를 유발했다. 특히 말미, 윤시윤은 자신에게 온갖 갑질을 퍼붓던 팀장 최대철(공찬석 역)을 향해 변기 뚜껑을 치켜들며 반격을 시작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모아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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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내 윤시윤은 싸늘하게 돌변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그의 코에서 흐르는 코피가 관심을 집중시키는 한편, 참고 있던 화가 폭발한 듯한 윤시윤의 매서운 눈빛과 표정이 일촉즉발의 상황임을 예감케 한다. 하지만 윤시윤은 그저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는 착각에 빠져있는 세젤호구일 뿐. 일생일대의 착각에 빠져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발톱을 드러낸 하룻강아지 같은 그의 모습이 되려 웃음을 선사한다. 이에 어떤 상황이 이어질지, 엉뚱한 그의 행보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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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어쩌다 목격한 살인사건 현장에서 도망치던 중 사고로 기억을 잃은 호구 육동식(윤시윤 분)이 우연히 얻게 된 살인 과정이 기록된 다이어리를 보고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오늘(21일) 밤 9시 30분에 2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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