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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참튼튼병원 척추외과 정연호 대표원장은 "칼슘이 부족한 50대 이상의 중노년층은 작은 충격만 받아도 척추압박골절이 일어나기 쉽다"고 말하면서 "산행할 때 낙상 사고에 의해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일어날 수 있어 특히 폐경으로 골밀도가 훨씬 낮아지는 여성들은 무거운 물건을 들을 때 주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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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앉아버린 척추를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게 되면 아예 모양이 변형될 가능성이 있어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날 때 조기에 진단받고 전문의에게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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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체성형술이란 특수영상장치를 이용해서 부러진 척추뼈를 확인하고 피부를 작게 절개하여 주삿바늘로 의료용 골 시멘트를 척추뼈에 주입하는 방법이다. <스포츠조선 doctorkim@sportschso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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