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워너원 출신 가수 라이관린이 큐브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유지하게 됐다.
21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소속 연예인 라이관린이 지난 7월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법원의 결정을 환영한다. 큐브와 라이관린 간의 전속계약상 어떠한 해지사유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라이관린과 전속계약 관계를 유지하며 당사자 간 대화를 통해 원만한 해결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법원의 결정에 따라 라이관린은 국내에서는 큐브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상태로 연예활동을 지속해야한다.
라이관린 가처분 신청 기각 큐브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큐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늘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당사 소속 연예인 라이관린이 지난 7월 당사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기각 결정을 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법원의 결정을 환영하며, 큐브와 라이관린 간의 전속계약상 어떠한 해지사유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알려드립니다. 법원의 결정에 따라 라이관린과 전속계약 관계를 유지하면서, 당사자 간 대화를 통해 원만한 해결 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도 모든 소속 아티스트와 연습생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계약을 준수하고 신뢰를 지키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번 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합니다. 그간 염려해주신 만큼 보다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arusi@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