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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9세의 라이트는 1m98, 97kg의 오른손 스리쿼터형 투수다. 직구 평균 구속 150km에 좋은 제구력을 갖췄다. 커터, 투심, 체인지업, 커브, 슬라이더 등 다양한 변화구를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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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세의 외야수 알테어는 1m96, 97kg의 체격에서 나오는 파워에 유연성을 갖췄다. 2017시즌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타율 2할7푼2리, 19홈런을 기록했다. 아버지가 독일 축구선수 출신으로, 독일에서 태어났다. 주력이 좋고 어깨도 강하다. 중견수, 좌익수, 우익수를 두루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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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임선남 데이터팀장은 "라이트 선수는 구종이 다양하고 경험이 풍부하다. 알테어 선수는 중심타자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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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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