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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회 16강까지 순항하던 한국은 22일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열린 2019 광주코리아마스터즈(월드투어 300) 8강전서 경기 초반 줄줄이 탈락하며 주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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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단식의 김동근도 일본의 츠네야먀 칸타에 1대2로 물러났고, 여자단식 이세연 역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에 0대2로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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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자격으로 국제무대에 도전하고 있는 이용대-김기정은 전날 16강전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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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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