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선두 SK가 대승으로 선두 행진을 이어나갔다.
SK는 23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벌어진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현대모비스와의 원정경기서 90대60으로 크게 이겼다.
30점 차 대승은 올 시즌 최다 점수차 승리다. 공교롭게도 SK가 보유하고 있던 최다 점수차 기록을 갈아치웠다.
SK는 지난 1라운드 LG와의 시즌 ? 경기에서 105대76, 29점 차로 승리한 바 있다.
이로써 SK는 2연승을 달리며 12승4패로, 2위 DB(10승6패)를 2게임 차로 다시 밀어냈다.
SK는 경기 초반부터 현대모비스의 공격을 꽁꽁 묶는 대신 매서운 득점력으로 대승을 예고했다. 2쿼터 한때 42-11, 무려 31점 차로 벌리며 현대모비스의 추격 의지에 번번이 고춧가루를 뿌렸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