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기안84와 양치승 관장이 의외의 케미로 시청자들에게 유쾌함을 선물한다.
오늘(22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운동부터 장보기까지 함께한 기안84와 양치승 관장의 예측불가 하루가 시청자를 찾아간다.
트레이닝 막바지에 다다른 기안84는 점점 의지와는 다르게 움직이는 웃픈 모습을 선보인다. 하지만 양치승 관장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난이도 상급 동작을 계속 주문하며 혹독한 트레이닝을 이어간다. 특히 양 관장은 힘들어하는 기안84에게 "찾아가는 서비스 알지? 그러니까 나오는 게 나아"라는 심쿵(?) 멘트를 건네며 보는 이들의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이어 마무리 운동을 위해 다시 러닝머신으로 이동한 기안84는 40분을 뛰라는 양 관장의 말에 아연실색하게 된다. 러닝을 시작하고 양치승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몰래 러닝머신의 속도를 조절하지만, 매의 눈으로 기안84를 지켜보던 양 관장에게 딱 걸리는 난감한 순간을 맞이한다고. 특히 진짜 맹수에게 끌려간 듯이 겁먹은 표정의 기안84와 태연하게 그를 지켜보는 양치승의 상반되는 모습은 예기치 못한 재미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신체 재개발 시간을 마치고 식단 조절을 위한 고기와 야채를 사러 장보기에 나선 두 사람. 양치승은 고기 고르는 팁부터 체중 감량에 좋은 야채까지 추천해주는 등 헬스장과는 또 다른 의외의 다정다감한 면모로 기안84를 감동케 한다.
하지만 장보기를 마치자마자 양 관장이 꼭꼭 숨겨왔던 큰 그림(?)이 드러나며 기안84를 멘붕에 빠지게 만든다고 해 두 사람의 하루가 어떻게 마무리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예측하기 힘든 조합으로 신선한 재미를 기대하게 만든 기안84와 양치승의 만남은 오늘(22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 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
“애인과 커피 마시고 욕실 갔다가” 유명 배우, 향년 57세 별세..갑작스러운 죽음 전말 -
'80세' 윤복희, "자식 없지만 아들은 있다" 충격 고백...두 男배우 정체는 -
'이혼위기 고백' 야노시호, 추성훈과 소통 어떻길래 "고릴라와 말하는 느낌" ('편스토랑')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임신발표 후 또 충격 변화..."완전 개명했다" -
'임신 8개월' 남보라, "아기 점점 내려와" 터질듯한 D라인...만삭 사진 공개 -
전청조, 교도소 근황..“웃통 벗고 여성 수감자에 들이대” 재소자 증언 -
카리나 초밀착 의상 게시물에 지드래곤 ‘♥좋아요’..이미 한번 호흡 맞춘 인연 재조명 -
쥬얼리 이지현, 식스팩 몸매+미용사 전향 '충격 근황'..."복근 살아돌아왔다"
- 1.무슨 야구 선수가 다리에 쥐가 날 때까지...'철인'도 쓰러지는구나, 그 투혼이 LG 살렸다
- 2.땅볼 놓치고 뜬공 또 놓치고…홀린듯한 오지환 돌글러브 → LG 공포의 9회말, 4G 연속 '악몽' 꿀뻔 [SC포커스]
- 3.'서정원의 절친 글라스너가 먼저 웃었다' 日 국대 가마다 1골-1도움 MVP급 맹활약! 크리스털 팰리스, 샤흐타르 3-1 완파 유럽컨퍼런스리그 결승 진출 유력
- 4.'민재형, 제가 먼저 떠날 거 같아요' 日 국대 이토 히로키, 여름 이적 '그린 라이트'..미토마의 브라이턴 합류 가능
- 5."제 꿈은 월드컵 심판입니다"…KFA, 미래세대 심판 아카데미 통합 오리엔테이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