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이자 절기상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小雪)인 2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제주도에는 낮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남서쪽에서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올라 낮 최고 기온은 평년(8.4∼15.3도)보다 높은 14∼20도 보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권역에서 '보통'∼'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다만, 세종과 충북은 국내에서 생성된 미세먼지가 축적돼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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