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하리수가 전 남편인 미키정의 재혼을 축하했다.
하리수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지나 21일 전 남편이자 친구인 미키정(정영진)씨의 결혼식이 있었네요^^ 전 일정이 있어서 참석을 못했지만! 두 분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랍니다!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미키정의 결혼식 사진을 게재했다.
하리수와 미키정은 결혼 10년 만인 지난 2016년 이혼했다. 이혼 후에도 친구처럼 지낸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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