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친구들과 함께해 더 소중한 이시언의 부산 이야기가 펼쳐진다.
오늘(22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시언과 고향 친구들의 훈훈한 우정이 가득한 일상으로 힐링을 선사한다.
첫 MC 도전을 마친 이시언은 마중 나온 친구 이원석을 보자마자 입이 풀리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계속 스윗하게 이시언의 푸념을 받아주던 원석은 "왜 이렇게 위로해. 너 답지 않게"라는 이시언의 물음에 결국 돌직구 멘트를 날려 웃음을 자아낸다. 이처럼 만나자마자 금새 투닥거리는 두 사람의 모습은 부산 얼간이(?) 멤버들다운 유쾌한 케미를 발산한다고.
또 다른 멤버 박재천이 운영하는 마트에 들른 두 사람은 예고 없는 노동에 직면해 웃음을 안긴다. 밥 값하라는 재천의 말에 포장부터 운반까지, 마트 일에 나선 이시언과 원석은 예상외의 능숙한 실력으로 재천을 놀라게 한다.
반면 막상 어딘가 엉성한 재천의 포장 실력에 이시언과 이원석은 오히려 당황하게 된다. 결국 은근한 대결 구도를 형성하던 중 "재처이~ 생각보다 몬하는거 같은데"라는 구수한 일침을 날리는 이시언과 갈 곳 잃고 헤매는 재천의 손이 대비되며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어 재천의 집에 모여 늦은 저녁을 먹는 세 사람은 오랜 친구들만이 보여줄 수 있는 찐한 우정으로 시청자들을 훈훈함에 빠지게 만든다. 늘 장난꾸러기 같지만 허심탄회하게 서로의 고민을 털어버리는 이들의 모습은 시청자들을 저절로 미소 짓게 할 예정이다.
'씬스틸러' 친구들과 함께한 이시언의 고향 방문기는 오늘(22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
“애인과 커피 마시고 욕실 갔다가” 유명 배우, 향년 57세 별세..갑작스러운 죽음 전말 -
'80세' 윤복희, "자식 없지만 아들은 있다" 충격 고백...두 男배우 정체는 -
'이혼위기 고백' 야노시호, 추성훈과 소통 어떻길래 "고릴라와 말하는 느낌" ('편스토랑')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임신발표 후 또 충격 변화..."완전 개명했다" -
'임신 8개월' 남보라, "아기 점점 내려와" 터질듯한 D라인...만삭 사진 공개 -
전청조, 교도소 근황..“웃통 벗고 여성 수감자에 들이대” 재소자 증언 -
카리나 초밀착 의상 게시물에 지드래곤 ‘♥좋아요’..이미 한번 호흡 맞춘 인연 재조명 -
쥬얼리 이지현, 식스팩 몸매+미용사 전향 '충격 근황'..."복근 살아돌아왔다"
- 1.무슨 야구 선수가 다리에 쥐가 날 때까지...'철인'도 쓰러지는구나, 그 투혼이 LG 살렸다
- 2.땅볼 놓치고 뜬공 또 놓치고…홀린듯한 오지환 돌글러브 → LG 공포의 9회말, 4G 연속 '악몽' 꿀뻔 [SC포커스]
- 3.'서정원의 절친 글라스너가 먼저 웃었다' 日 국대 가마다 1골-1도움 MVP급 맹활약! 크리스털 팰리스, 샤흐타르 3-1 완파 유럽컨퍼런스리그 결승 진출 유력
- 4.'민재형, 제가 먼저 떠날 거 같아요' 日 국대 이토 히로키, 여름 이적 '그린 라이트'..미토마의 브라이턴 합류 가능
- 5."제 꿈은 월드컵 심판입니다"…KFA, 미래세대 심판 아카데미 통합 오리엔테이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