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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성규는 팬미팅 현장으로 향했다. 아슬아슬 선을 넘는 토크로 2019년 최고 대세에 등극한 장성규. 그는 예능, 라디오, 패션 매거진 커버 모델 등 다양한 분야를 섭렵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프리 선언 이후 최초로 열리는 장성규 팬미팅은 객석 1200석이 만석 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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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팬미팅이 시작되고 떨리는 마음으로 팬들과 마주한 장성규는 동공지진을 일으켰다고. 과연 그가 깜짝 놀란 이유는 무엇일지, 2019 최고 대세 장성규의 팬미팅은 어떨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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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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