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한혜진-기성용 가족의 휴가 인증샷이 공개됐다.
23일 한혜진-기성용의 인스타그램에는 "paris. louvre. disneylandparis. 시온이 위해 간 곳들인데 시온이는 별로 안 좋아했네요. 사진도 잘 안 찍어주고. 디즈니랜드에서 엘사 드레스랑 풍선 사 줄 때만 좋아하고. 다음에 기회 되면 (과연?) 둘이 와서 구경하기로 계속 우리 둘이 다짐하고. 휴가는 그렇게 마무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파리로 휴가를 떠난 한혜진과 기성용, 딸 시온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혜진과 기성용은 단둘이 찍은 셀카에서 풋풋한 연인 같은 분위기를 풍겨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결같은 미모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밖에도 딸 시온 양을 업은 채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한혜진과 엘사 드레스를 입고 앙증맞은 뒤태를 뽐내는 시온 양의 모습 등이 담긴 사진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혜진과 기성용은 지난 2013년 결혼, 2015년 딸 시온 양을 품에 안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신지♥' 문원 "결혼 반대 시선 두려웠다"..새벽 카페만 전전 '은둔의 시간'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