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아이돌 개인 100대 브랜드평판 2019년 1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방탄소년단 지민 2위 지드래곤 3위 강다니엘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19년 10월 22일부터 2019년 11월 23일까지 1,135명 아이돌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188,236,260개를 추출하여 아이돌 개인 100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측정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하였다. 지난 2019년 10월 브랜드빅데이터 220,478,323개와 비교하면 14.62% 줄어들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아이돌 개인 100대 브랜드평판 분석을 통해 아이돌 개인 100대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아이돌 브랜드평판 에디터 100명의 모니터링 결과도 함께 포함했다.
2019년 11월 아이돌 개인 100대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방탄소년단 지민, 지드래곤, 강다니엘, 방탄소년단 뷔, 마마무 화사, 방탄소년단 정국, 뉴이스트 민현, (여자)아이들 소연, 방탄소년단 진, 핫샷 하성운, 소녀시대 태연, 아스트로 차은우, 뉴이스트 백호, 뉴이스트 JR, 방탄소년단 슈가, 뉴이스트 Aron, 레드벨벳 아이린, 뉴이스트 렌, 빅뱅 태양, 방탄소년단 RM, 슈퍼주니어 희철, AOA 설현, 김재환, 마마무 솔라, 소녀시대 윤아, 방탄소년단 제이홉, 마마무 휘인, (여자)아이들 우기, 박지훈, 마마무 문별 순으로 분석되었다.
1위, 방탄소년단 지민 브랜드는 참여지수 974,597 미디어지수 1,545,644 소통지수 3,471,825 커뮤니티지수 4,531,19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523,260 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9년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4,715,889와 비교하면 28.49% 하락했다.
2위, 지드래곤 브랜드는 참여지수 3,267,585 미디어지수 2,183,713 소통지수 2,122,092 커뮤니티지수 2,343,55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916,947로 분석되었다. 지드래곤 브랜드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에 새롭게 포함되었다.
3위, 강다니엘 브랜드는 참여지수 2,530,199 미디어지수 3,124,793 소통지수 1,809,283 커뮤니티지수 809,47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273,745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9년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2,417,169 와 비교하면 33.37%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9년 11월 아이돌 개인 100대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방탄소년단 지민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해보니 지난 2019년 10월 브랜드빅데이터 220,478,323개와 비교하면 14.62% 줄어들었다. 세부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27% 하락, 브랜드이슈 14.67% 하락, 브랜드소통 6.44% 상승, 브랜드확산 33.70% 하락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2019년 11월 아이돌 개인 100대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지민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귀엽다, 사랑하다, 잘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직캠, 아미, 출국"이 높게 나왔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0.81%를 기록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80세' 윤복희, "자식 없지만 아들은 있다" 충격 고백...두 男배우 정체는 -
전청조, 교도소 근황..“웃통 벗고 여성 수감자에 들이대” 재소자 증언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임신발표 후 또 충격 변화..."완전 개명했다" -
카리나 초밀착 의상 게시물에 지드래곤 ‘♥좋아요’..이미 한번 호흡 맞춘 인연 재조명 -
쥬얼리 이지현, 식스팩 몸매+미용사 전향 '충격 근황'..."복근 살아돌아왔다" -
"대표랑 사귄 멤버가 A그룹 센터"…아리아즈 출신 효경 폭로, 중립기어 갑론을박[SC이슈] -
YG 떠난 비운의 연습생, 마의 7년 못넘기고 은퇴선언[전문] -
이장우, '103kg 요요' 이유 있었다…"스트레스 받아, 매운 걸로 풀어야"
- 1.'민재형, 제가 먼저 떠날 거 같아요' 日 국대 이토 히로키, 여름 이적 '그린 라이트'..미토마의 브라이턴 합류 가능
- 2."한국말 어려웠다" 린가드의 행복축구, 유럽 챔스→아시아 챔스→남미 챔스 모두 득점 '진기록'…브라질 2호골 폭발
- 3.기분이다, 오늘 맥주는 제가 쏩니다!…월드컵 본선 진출 기념, 팬 2500명에 공짜 맥주 선물 '공약 지켰다'
- 4.'출루 달인' 두명 있는데 → '타점 1위' 거포를 굳이 리드오프로? '11점차 대패' 한화의 '무리수'로 남을까 [SC포커스]
- 5.'우리 메롱이가 달라졌어요' 득점권 타율 0.000 굴욕은 잊어라...어디까지 터질지 예측 불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