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이번주 SBS '집사부일체'에 모두를 놀라게 할 역대급 톱스타 사부가 등장한다.
사부의 집에 초대된 멤버들. 예능에 거의 출연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 '역대급' 게스트의 등장에 멤버들은 혼비백산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부는 집 뿐만 아니라 자녀들까지 공개하며 소탈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사부의 미모를 쏙 빼닮은 자녀들 역시 깜찍한 매력으로 상승형재의 마음을 들었다 놓았다고 전해져 기대가 모아진다.
사부와 양세형이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동안 나머지 멤버들은 사부의 자녀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만능 엔터테이너' 이승기와 육성재는 뮤지컬 수업을 진행했고, 이상윤은 '서울대 출신' 엘리트 배우답게 과학 수업을 진행했다. 특히 사부의 9살짜리 자녀는 이상윤과 문제 없이 과학에 대한 대화가 통할 정도로 똘똘한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평소 신비로운 이미지로 유명한 사부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소탈한 매력을 선보였다. 아무도 몰랐던 사부의 솔직한 모습에 멤버들은 더욱 더 사부에게 빠져들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사부는 그동안 어디서도 듣지 못했던 진솔한 이야기까지 털어놓았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더해진다.
반전 매력으로 상승형재의 마음을 사로잡은 '친절한' 사부의 정체는 24일 일요일 저녁 6시 25분 SBS '집사부일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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