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멤버들은 나문희가 등장하자 엄청나게 놀라는 모습을 보였고, 폭풍성장한 김수안을 보고 한 번 더 놀랐다.
Advertisement
나문희는 "다른 분들은 잘 아는데 민경훈 씨를 잘 몰라서 이름을 외우고 왔다"라고 밝혔고, 멤버들은 민경훈에게 "빨리 노래를 불러 봐라"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민경훈은 "내가 나중에 안 부끄러울 때 하겠다"라고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특히 65세 차이나는 나문희와 김수안에게 멤버들은 "나문희 선생님이 무섭지 않았냐"고 물었고, 김수안은 "선생님이 먼저 대본 연습을 하자고도 해주시고 편하게 해주셨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퀴즈를 풀던 나문희는 "내 원래 이름은 나문희가 아니다"라고 말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는데, 이어 "본명은 나경자"라고 고백하며 "고등학교 때 친구들과 미래를 생각하며 지은 이름이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나혜석 여사는 '평생 사랑해줄 것', '그림 그리는 것을 방해하지 말 것'. '시어머니와 전실의 딸과는 함께 살지 않게 해줄 것' 등이 공개됐고, 나문희는 "이 역할을 맡은 적이 있다 '첫사랑의 묘지에 비석을 세워줄 것'이었던 것 같다"라고 말해 정답을 맞춰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다음 문제로 '최근 외국으로 역수출되어 널리 사용되고 있는 콩글리시 단어는'이라는 문제를 맞추던 김수안은 파이팅이라는 정답을 맞추며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나문희는 유창한 영어 실력을 선보인 '아이 캔 스피크'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영화 속 가장 화제가 됐었던 영어 연설 장면에 숨은 조력자가 있다고 밝히며 나문희는 "남편이 영어교사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 나문희는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MBC 라디오 공채 성우 1기다"라며 의외의 이력을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 나문희은 "TV가 개국하면서 자연스럽게 배우로 전향하게 됐는데 돌아보니 59년이 지나있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나문희는 긴 시간동안 배우 생활을 할 수 있었던 비결로 "연기가 너무 좋았다. 좋아하는 연기를 하면서 돈까지 벌 수 있어서 더 좋았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나문희와 김수안은 7문제의 정답을 맞춰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